택일이란? 과연 어떤 해에, 어떤 달에, 어떤 날이 나에게 가장 좋은 날이 될 것 인가를 미리 알아보아 택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오늘은
쥐날, 호랑이날, 토끼날, 용날, 뱀날, 말날, 양날, 원숭이날, 닭날, 개날, 돼지날은 경자, 신축, 임인, 계묘, 갑진, 을사, 병오, 정미, 무신, 기유, 경술, 신해, 임자, 계축, 갑인, 을묘, 병진, 정사, 무오, 기미, 경신, 신유, 임술, 계해 이렇게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이러한 12지신이 표시된 달력을 살펴 보시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배포된 달력은 모두 같은 날로 표시됩니다.
이러한 12지신 표시는 변할 수 없는 우주의 기운을 그날 그날로 미리 표시된 것입니다.
택일이란 과연 어떤 해에, 어떤 달에, 어떤 날이 나에게 가장 좋은 날이 될 것 인가를 미리 알아보아 택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날을 택하느냐 아니냐를 역학적으로 규명하는 것인데, 정해진 기운을 어떻게 받을 것인가 하는 선택을 미신으로 치부하실 수 있습니까?
택일은 과학적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