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춘기 딸과 사이가 너무 나빠서 고민이 많습니다.
사춘기라고 하기에는 너무 심한것 같아 주위사람들이 개명을 해 보라고 말할 정도입니다.
엄마인데도 저는 딸을보면 화부터 먼저납니다. 어릴때부터도 딸이 마음에 들거나 예뻐보인적인
없어요.. 정말 문제가 많은 엄마죠..
그런 제 마음을 다 알았는지 사춘기가 되면서 딸이 저에게서 느낀 서러움을 다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하루하루 바람잘날이 없어요..
개명을 하면 저와 딸 사이가 좋아질까요?
저는 1969년 2월 8일(음력) 02시 30분에 태어났으며 이름은 심명숙(沈明淑)
딸은 2001년 11월 21일(양력) 17:30분에 태어났고 이름은 정여진(鄭如秦)입니다.
주위의 권유만으로 이름을 개명하기는 불안해서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싶어 문의드립니다.
==================== 답 변 ====================
개명이 모든것을 해결하진 안ㅎ습니다.
방문하시어 모녀의 사주 감명을 우선 권해 드립니다. 개명에 신중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