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
저는 이름 무료 감명을 받았던 박미선 이라고 합니다.
선생님께서는 제 이름이
>>> 소리성명학과 수리성명학이 모두 갖추어진 좋은 이름이므로 이름 개명하실 필요 전혀 없읍니다.
하시는 일이 잘 안되거나 하는것은 본인의 노력 부족이거나 실력 부족으로 생각하시고 더욱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운세도 좋은 형국이므로 열심히 하시면 다 좋아지리라 봅니다. 이름에 관한한 하자 없습니다.
라고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다른곳에서 무료감명을 받았을때 획수와 발음오행은 맞게 지었지만 자원오행을 잘못지었고,
특히 이름에 안쓰는 불용한자인 仙자를 쓴점이 큰 실수랍니다.
이름에 仙자를 쓰면,"가정이 불화하고 재물복이 없다"는 의미가 따라 정상적인 작명가는 이름에 안쓰고 있다고 말해주셨습니다.
물론 작명가분들마다 다르다는 점 익히 들어왔습니다.
저는 박미선이라는 이름이 너무 흔하고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도 이름으로 인해 놀림을 많이 당하여서 개명을 하고 싶어하는 것 입니다.
친구들이 제 이름을 불러주는것도 원치 않아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선아 라고 하기보다는 빡미 라고 불러줍니다.
이 이름이 저에게 정말 좋은것인지 제 사주가 좋은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제가 원했던 일들은 대부분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름을 바꾸는 것에 대해 제 인생이 바뀌지 않고 이대로만 나아간다면 좋겠지만 이름을 바꾸고 나서 안좋아질꺼라는 1%의 걱정때문에
쉽게 이름을 바꾸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심혈을 기울여 이곳저곳 알아본 결과 마마네임이 제게 좋은 이름을 주실 것 같아 이렇게 제 사정을 글로 적어보았습니다.
박미선이라는 이름이 좋은이름이라고 개명할 필요 없으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제가 정말 제 이름을 좋아하지않고 듣고싶지도 않아해서
바꾸려고 하는데 바꾸어도 문제가 없을까요?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박미선처럼 좋은 이름을 다시 지어도 될까요?
제가 대학을 갓 졸업하고 지금 취업준비생이라 형편도 좋지않은편이라서 비용에 관해서도 조심스럽습니다.
선생님의 답변과 비용도 적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열사병으로 인해 문제가 많은데요.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행복한 일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