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을 통해 선생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방적으로 저의 아들이름을 제가 지어놓고, 그냥 내가 부르기 좋은이름이면 될줄 알았는데,
여러지인들이 이름은 아무렇게나 지으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우리 아이가 더 자라기전에
개명을 해줘야 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선생님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부천에서 제일 좋다는 선생님으로 소문이 자자하시던데요 ^^
덕분에 우리 성민이 좋은 이름 받았고, 앞으로 열심히 키우고 공부를 많이 시키라는 선생님 말씀에 따라
제가더욱더 노력해서 우리 아들 열심히 가르쳐야 겠네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진작에 이렇게 이름을 지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그래도 어렸을때 라도 개명을 해서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도철학원 선생님 감사합니다. 제가 년초에 신년사주 보러 종종 들르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스케줄 많으셔서 많이 힘들어하시던데, 쉬면서 하시고 그러세요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