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다니는 저희 집에서는 이름짓는것에 대해, 아무렇지 않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러던중 제가 막상애기를 낳을려고 하니깐 평생부를 이름인데,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인천 부천 송내 중동쪽에 이름 짓는 곳을 많이 알아봤는데요,
카페엄마들이 요기 가 제일 좋다고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믿음이간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이름을 받았는데, 처음에는 쏙 들어오는이름이 없어서, 다시한번 부탁하니,
다시 좋은 이름으로 뽑아주셔서 6개중에 고를수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제일맘에드는, 성훈 ^^
황성훈 이라는 이름이 저의 사주와 저의 남편사주를 보았을때 제일 잘 맞다고 하셨어요
자꾸 부르다보니까요, 부르기도 좋고 그래요
저의 시부모님도 차라리 이름은 전문가한에 지워야 나중에 후회안한다고 하시면서 잘하셨다고, 칭찬해주셨어요
공도 철학원 선생님 너무 감사드리구요, 둘째 생기면 또 뵐게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