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지난주에 아기이름 작명때문에 방문했던 신영숙입니다.
선생님과 상담 후 바로 여기다 생각했어요
인상도 참 좋으신데 믿음이 가는 친절한 말씀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연우라는 이름도 마음에 쏙 들게 지어주셨어요^^
이름이라는 것이 평생 따라다니는 것인데 아무데서나 지을수 없어서
여러군데 많이 알아보다 마마네임으로 선택했는데 역시 잘한거 같아요^^
저랑 남편 평생사주도 봐주시고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했어요
다음에 또 좋은 일 있음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