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과동시에 아기이름을 어떻게 지을까 남편이랑 고민을 많이했어요
저뿐만이 아니라 모든 아기 엄마들이 그랬을거에요
우리아기에게 처음으로 주는 엄마의 선물인데 그냥 막 지을수가 없더라구요
남편도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고 상담도 받아봤는데,
마마네임 선생님과 통화후 방문을 하고 온 남편이 웃으면서~ 아기이름을 짓고 왔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 다섯개 정도 받아왔다가~ 두번째 방문해서 상담을하고 아기이름을 결정했습니다.
처음에는 남편 혼자 방문했고 그다음에는 저랑 같이가서 저이 궁합도 한번 무료로 봤어요 ~
사주란 정말 신기하고, 굳이 안믿을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저와 남편의 사주를 보시곤 천생연분이라고 하시면서 아가 이름도 정말 이쁘게 작명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둘째 낳으면 또 방문할게요^^